하루에 한 번, 플라스틱을 줄이는 선택

바다에 닿기 전에
우리의 일상부터 가볍게

EARTHLINE은 쌓여가는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다시 쓰고, 덜 쓰고, 오래 쓰는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2022년 이후 12,482명이 함께한 작은 습관 누적 줄인 일회용 컵 1,203,411개

WHY WE STARTED

“버려지는 건 눈앞에서만 사라질 뿐입니다.”

집 앞 카페에서, 편의점에서, 배달 상자에서.
우리는 매일 무심코 플라스틱을 쓰고 버립니다.

재활용함에 넣는다고 해서 모두 재활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분리수거 후에도 절반 이상은 그대로 소각되거나 매립되고, 일부는 강과 바다를 따라 흘러갑니다.

EARTHLINE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오늘 하나 덜 쓰는 선택”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한 잔의 커피, 하루 한 번의 장보기에서부터요.

1,203,411

캠페인을 통해 줄인 일회용 컵 수(누적)

78%

참여자 중 “습관이 바뀌었다”고 답변

3개

평균 참여자가 줄인 일회용품 종류

* 상단 수치는 EARTHLINE 커뮤니티 자체 집계 기준으로, 매월 업데이트됩니다.

일상을 덜어내는, 작은 선

EARTHLINE이라는 이름은 우리가 매일 그어 나가는 작은 선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늘 가져온 텀블러, 장바구니, 고체 비누, 리필 스테이션까지.

처음부터 완벽하게 바꾸기보다는,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은 선택에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들 때도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 1. 불편함이 ‘최소’일 것

기존 제품보다 불편하다면 오래 쓸 수 없습니다. 기존 일상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디자인합니다.

조건 2. 적어도 두 번 이상 ‘대체’를 만들 것

일회용 대신 다회용, 플라스틱 대신 유리·금속·천 등으로 실질적인 대체를 목표로 합니다.

조건 3. 트렌드가 아닌 ‘생활도구’일 것

시즌 유행이 지나도 계속 손이 가는 물건인지, 몇 년 뒤에도 쓸 수 있을지 질문합니다.

HOW IT WORKS

오늘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3단계 줄이기 습관

복잡한 챌린지가 아니라, 지금 가진 것부터 차근차근 바꾸도록 돕습니다.

STEP 01

“하나만” 정하기

일회용 컵, 비닐 봉투, 배달 일회용품 중 한 가지만 먼저 정해요. 모든 걸 한 번에 바꾸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STEP 02

대체 도구 들이기

텀블러, 장바구니, 리필 용기처럼 이미 가지고 있는 것부터 꺼내 쓰고, 필요한 것은 EARTHLINE이 제안하는 도구를 더합니다.

STEP 03

기록하고 공유하기

한 주 동안 줄인 일회용품을 사진으로 남기고, 해시태그 #earthline_today로 공유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실천도 함께 보면서 동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EARTHLINE이 제안하는 생활 도구들

우리는 물건을 많이 만드는 브랜드가 되기보다,
꼭 필요하고 오래 사용할 도구만 천천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더블 월 스테인리스 텀블러

뜨거운 음료에도, 차가운 음료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열 텀블러. 한 잔의 커피가 바다로 향하는 플라스틱 컵을 줄입니다.

코튼 데일리 쇼퍼백

장보기뿐 아니라 일상 가방으로도 쓸 수 있는 튼튼한 쇼퍼백. 비닐 봉투 대신 항상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고체 설거지 비누 & 브러시

플라스틱 용기 대신 종이 포장으로 배송되는 고체 세제. 주방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용기 배출을 크게 줄여 줍니다.

혼자 하면 어렵지만, 함께라면 계속됩니다.

EARTHLINE 커뮤니티는 “완벽한 제로웨이스트”가 아닌, “실수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SNS 인증 챌린지, 오프라인 워크숍, 동네별 리필 스팟 맵까지. 같은 동네에서 함께 실천하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텀블러를 챙기지 못한 날도 있지만, 이제는 플라스틱 컵을 받으면 오히려 낯설게 느껴져요. 딱 그 정도 변화가 저는 좋습니다.”

– 직장인, 2개월째 참여 중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환경 수업을 집에서도 이어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함께 리필 스테이션에 가는 것이 주말 일정이 되었어요.”

– 초등학생 부모, 가족 단위 참여

EARTHLINE 캠페인, 이렇게 참여해요

  1. 1. 나의 “하나” 정하기

    일회용 컵 / 비닐 봉투 / 배달 용기 중 하나를 골라 오늘부터 줄여 봅니다.

  2. 2. 대체 도구 준비하기

    이미 가지고 있는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다시 꺼내거나, 필요한 도구를 천천히 마련합니다.

  3. 3. 해시태그로 기록 남기기

    인스타그램·블로그·커뮤니티 등에 #earthline_today를 달아 오늘 줄인 플라스틱을 기록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꼭 EARTHLINE 제품을 사용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우리는 그 선택을 돕기 위해 도구를 제안할 뿐입니다.

Q. 어느 정도 실천해야 “참여”라고 할 수 있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참여하더라도 그 시작이 중요합니다. 부담 없이, 가능한 만큼만 함께해 주세요.

Q. 기업·단체로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사내 캠페인·행사·웰컴 키트 등 단체 참여를 위한 안내 자료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캠페인 및 파트너십 문의

  • 이메일: hello@earthline.today
  • 인스타그램: @earthline.today
  • 오프라인 스튜디오: 서울 마포구 ○○로 00, 2층

정식 쇼핑몰이 아닌, 캠페인 소개용 정적 페이지이기 때문에
구매 기능은 별도로 제공하지 않습니다.